초급 일본어 독파!
 내가 처음으로 다 본 문제집인 느낌아다.

탁건이 형 덕분이다. 나의 스승, 나의 형, 나의 친구 

독서는 나의 인생에서 제일 필요한 것들 중 하나이다.
by 도전 | 2006/05/22 21:25 | 독파한 책 | 트랙백 | 덧글(0)
06년 여름 일본 여행 5일
나 일본 간다 . 언어 실력을 쌓아서 길을 잃지 않아야 하니까 일본 간다! 꼭. 간다.
아름다운 나의 인생이여, 왜 당연히 인생을 즐기면서 어색해 하는가?
아잣!
by 도전 | 2006/05/22 21:22 | 나와의 약속 | 트랙백 | 덧글(0)
첫 월급
첫번 째 친구

삼성중공업-(보승엔지니어링)
대우의 소개로 이곳에 왔다. 첫월급 54만원..
너무작다. 큰 욕심에 투자증권에 돈을 넣었다. 앞으로 나의 인생. 어떻게 전개 될 지. 남의 손에 맏겨놨다.
난 이제 돈이 없다.. 거지다. 돈을 더 많이 벌어서 어깨를 펴고, 하늘을 바라보고, 사람의 시선을 정면으로 바라보며!
"내 이름?  김 광 일   이랍니다.
by 도전 | 2006/05/22 21:16 | 첫번 째 친구 | 트랙백 | 덧글(0)
연얘를 하고 싶었다.
처음 만난 여자 이나랑.
자신을 더럽운 년 이라고 생각을 한다.

실제로는 외로움을 많이타고, 무언가를 해 보고는 싶지만 너무 겁이난다.
주위에 그녀를 물건처럼 생각하는 친구들이 있었던 것 같다.
불보다 뜨거운 사랑을 하였다고는 하지만, 지키지 못했던 그녀. 가녀리다. 지켜주고 싶지만,
난, 이미 마음이 떠났다. 머리통에 섹스로 가득찬 벌거벗은 마음이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 다가갈 뿐이다.
다시 보거든 허물을 . 서로의 허물을 역겹지 않은 얼굴로 바라 볼 수 있길 바란다.
by 도전 | 2006/05/22 21:11 | 두번 째 친구 | 트랙백 | 덧글(0)
동방사회복지회 기부
1700원 내가 직접 시장가서 17000원을 벌었다.
그중 10% 1700은 동방사회복지회에 기부를 하였다..  이곳은 갈 곳 없는 아이를 지켜주는 곳.

국민은행  371-25-0002-535

06년 4월달..
by 도전 | 2006/05/22 20:58 | 세번 째 친구 | 트랙백 | 덧글(0)
세번 째 친구
곁에 있는 듯 없는 듯..

같이 있는 3명 중 난 이 녀석에게 가장 관심이 없다.

그냥 알고만 지내는 사이처럼 두리번 두리번 왕따나 다름없다. 초라한 친구다.


내가 죽은 뒤 이 친구는 나와 함께 죽음의 문을 지나서 언제나 함께 있을 거라는 것을 난 알고 있다.

분명 그럴테니까.

- 선행 -
by 도전 | 2006/02/18 21:12 | 세번 째 친구 | 트랙백 | 덧글(0)
두번 째 친구
 나의 두번 째 친구..

내 생에서 나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

살아있을 때 내가 두 번째로 좋아하며 살아간 친구이다..

내 친구  - 사람 -


이 녀석은 내가 죽었을 때 나의 무덤을 지나, 나와 함께 죽음의 문 앞까지 같이 가 줄 것이다.
by 도전 | 2006/02/18 21:06 | 두번 째 친구 | 트랙백 | 덧글(0)
첫번 째 친구
살아있을 때 가장 친했던 친구다

같이 있으면 멋있고, 폼나고, 왠지 나까지 굉장해 진 것 같은 느낌이다.



내가 죽었을 때 이 친구는 나를 위해서 나의 무덤까지 올 것이다.



친구의 이름은

- 돈 -
by 도전 | 2006/02/17 16:03 | 첫번 째 친구 | 트랙백(1) | 덧글(0)
일본어 공부 2개월 째!
현재 초급 문제집 1권 독파...

그리고 한권을 얻었다.. 과연 이것은 얼마만에 다 볼 수 있을까?

공부는 하면 할 수록 가속이 붙는 것 같다... ! 나의 일본어 공부에 가속을 붙이자 아자아자 화이팅!
이글루스 가든 - 일본어능력시험1급취득
by 도전 | 2006/02/08 13:22 | 나와의 약속 | 트랙백(1) | 덧글(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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